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가키노츠아이 - 절대 웃으면 안 되는 시리즈 (MRI)

아 별 거 아닌 거 같은데 진짜 너무 웃기다. ㅠㅠ



리얼스토리 뭐?!

예전에 분장실의 강선생님 할 때도 대박이었는데.. 물론 안영미가 더 중심인 거 같긴 했지만.. 이런 자연스런 연기는 진짜 최고인 거 같다. 개그우먼으로는 얼굴 안 고치는 게 더 나았을 텐데... 암튼 오래된 거지만 재밌음 ㅎㅎ



Switzerland 출장기 -10- Small Episode & Come back

1. 의외로 동양인이 익숙한 동네는 아닌 것 같았다. Luzern이나 Jungfraujoch 같은 관광지 말고는 생각보다 동양인 관광객이 많이 보이진 않았다. 뭐.. 관광 비수기라 그럴 수도 있기는 하지만. 그래서 그런지 인종..



Switzerland 출장기 -9- Bern

마지막 일요일, 전날 휴대폰을 잃어버린 관계로 만사가 귀찮아서 그냥 호텔방에 쳐박혀 있고 싶었는데... 첫주에 Bern 다녀온 사람들 말로는 무지 좋았다고 하길래 꼭 가보고 싶었다. 그래서 중간에 온 두 사람과 함께 한 번 다..



Switzerland 출장기 -8- Jungfraujoch

드디어 마지막 주말. 어디를 갈까 주중에 논의했는데 융프라우로 의견이 모아졌다. 가본 사람도 있긴 했지만 겨울에는 또 다른 맛이 있을 테니까 괜찮다고 했고 스위스 하면 역시 가장 먼저 떠오르는 관광지니만큼 다소 힘들더라도 꼭..



Switzerland 출장기 -7- 휴식

원래 셋째 주말은 Milano를 1박 2일로 가기로 하고는 티켓을 예약해 놨었다. 그 주에 민박도 알아보고 예약까지 다 해뒀는데... 전날 오후부터 몸이 살짝 안 좋더니 당일, 그러니까 토요일 새벽에는 상당히 열이 많이 났다...



Switzerland 출장기 -6- Wald

두번째 일요일.. 전날 강행군의 여파로 하루 완전히 푹 쉬어야겠다고 생각했다. 오전은 방에서 인터넷하면서 뒹굴뒹굴하다가 모여서 점심을 먹었다. 방에서 나오지 않으시던 조과장님을 제외하면 한 달 내내 같이 있을 사람들만 남아서..



Switzerland 출장기 -5- Luzern

두번째 주말. 첫번째 주말과는 달리 날씨가 매우매우 좋았다. 사업주 쪽 이야기를 들어보니 오늘 한국에 돌아가는 사람들 포함해서 다들 Luzern으로 가서 필라투스 산을 구경한다고 하기에 나도 어차피 Luzern을 계획했었으니..



Switzerland 출장기 -4- Basel

Zurich 여행 다음날, 원래는 Luzern을 계획했었는데 아침 먹을 때 만난 사업주 말로는 날이 흐릴 때는 별로라고 했다. 그래서 계획을 급변경해서 Bern과 Basel 중 한 군데로 가기로 했는데 Basel이 더 가까워..



Switzerland 출장기 -3- Zurich

첫번째 토요일, 아침을 먹은 후 사업주 사람들은 어딘가로 쇼핑을 간다고 하고, 난 혼자 Zurich 시내를 구경하기로 했다. 원래부터 그렇게 계획을 하고 있었고.. 예전 큐슈에서 느꼈던, 혼자 다니는 여행을 계속 벼르고 있던..



Switzerland 출장기 -2- Wald

1달간 지내게 될 스위스 업체가 있는 곳은 취리히에서 차로 약 40~50분 정도 떨어진 Wald라는 곳이다. 떠나기 전 찾아볼 때부터 생각은 하고 있었는데 역시나 상당히 시골 마을이다. -_-; 호텔과 업체, 기차역이 서로 삼..



Switzerland 출장기 -1- 출발

현재 하고 있는 Project 관련하여 한 달간 스위스로 출장을 오게 되었다. 맨 처음 얘기는 10월쯤에 나왔었고, 그때만 해도 '한 달씩이나', '스위스'에 간다는 게 왠지 현실적으로 다가오지 않아서 별 느낌이 없었는데 12..



각종 로고들
각종 로고들 2011/12/27

몇 가지는 너무 대놓고...;;



111219 - Dynamic 2011

1. 한동안 페이스북으로 옮겨가면서 블로그를 잊고 있었다. 사실 페이스북 같은 SNS는 약간 인스턴트적인 느낌이 있어서 블로그와는 성격이 다르다고 생각했는데 그냥 거기에 길들여졌었던 것 같다. 귀차니즘이 절정을 달리기도 했고..



110723 - 집 알아보기

23일 토요일에 이사할 집 전세계약을 완료했다. 6월, 다시 서울로 출퇴근하게 되면서 조만간 이사를 해야겠다는 생각을 계속 하고 있었다. 6월 중순에 집을 내놓긴 했는데 애초에 비수기인 데다가 곧바로 시작된 장마로 인해 보러..

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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